자산은 측정 가능한 경제적 가치를 지닌, 개인·기업·기관이 소유하거나 통제하는 자원입니다. 자산은 수익 창출, 가치 상승, 운영상 활용 또는 현금화 등을 통해 미래의 효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산은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으로 나뉩니다. 현금, 재고, 매출채권과 같은 유동자산은 1년 이내에 사용되거나 현금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동산, 설비, 장기투자와 같은 비유동자산은 더 긴 기간에 걸쳐 가치를 유지합니다. 자산은 또한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으로 분류되며, 유형자산은 물리적인 자원이고 특허권이나 영업권과 같은 무형자산은 물리적 형태가 없습니다.
자산은 부채의 반대 개념입니다. 자산은 경제적 가치를 지닌 소유물인 반면, 부채는 대출금이나 미지급 청구서처럼 갚아야 할 의무입니다. 기업의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뺀 차액은 자본이며, 이는 소유주에게 남는 순가치입니다.
한 회사가 현금 USD 50,000, 재고 USD 100,000, 설비 USD 300,000를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각 항목은 경제적 가치를 지니고 사업을 지원하므로 모두 자산입니다.
현금과 재고는 유동자산이고, 설비는 비유동자산입니다.